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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톤응원]이나영동구의회 의장님


 

 

 

"이나영 동구의회 의장님이 4.20 기적의 마라톤에 함께 합니다"

 

대전시 동구의회 의원님들은 공공어린이재활병원, 대전시립의료원 건립 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이 분들을 만나면 힘이 납니다.
3월 22일에 토닥토닥은 이나영의장님과 면담했습니다.

평소 공공어린이재활병원에 관심이 크셔서 최근 추진상황도 잘 알고 계셨습니다.

늘 겸손하게 응원밖에 못해서 미안하다 말씀하시지만, 이나영의장님의 진정성있는 모습이 늘 힘이 되었습니다.
4.20 기적의 마라톤에 동구의회 의원님들 모두 함께 뛰겠다고 하십니다.

 

지난해 7월 동구의회는 개원 후 첫 의회결의안으로 공공성이 확보된 어린이재활병원 대전 건립을 촉구했습니다.
함께해주셔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대전공공어린이재활병원이 공공성이 확보되어 제대로 건립되도록 끝까지 함께하실 거라 믿습니다.
이나영의장님, 동구의회 의원님들 진정 고맙습니다.

 

[공공성이 확보된 어린이재활병원 대전 유치 촉구 결의안]

어린이재활병원은 공공성을 갖고 있어야 하며, 국토의 중심인 대전에 건립되어야 한다.
얼마 전 보건복지부는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 사업을 수행할 지방자치단체를 공모키로 했다.
입원병상이 총 100개가 안되고, 운영비 지원이 없어‘하나마나’인 공모사업을 인심 쓰듯이 발표한 것이다.

발표 내용은 중증장애아동에 대한 입원 등 집중재활치료시스템 구축이 불가능해 보였다.
일본의 경우 오사카시만 해도 25개 구마다 각각 재활병원이 있고, 어린이재활병동도 갖춰져 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지금 어떤가? 적자라는 이유로국가는 소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다.

지난 9일, 비가 내리는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대전에 거주하는 건우 아빠가‘공공어린이재활병원에서 공공을 살려주세요’라는

메시지를 가슴에 부착하고 1004배를 시작했다.
150만 대전시민은 '재활 난민'이라 부르던 김 군의 아버지와 사회 각 계층과 힘을 모아

대전 지역에서 공공성을 갖는 어린이재활병원 건립 필요성을 주장해왔다.

이에 대전광역시 동구의회에서는 공공성을 확보하고 어린이재활병원 대전 유치를 염원하는

25만 동구민의 염원과 의지를 담아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하나,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사업이기도 한 어린이재활병원은 공공성이 최우선되어야 한다.
하나, 공공성이 확보된 어린이재활병원은 중부권의 핵심 도시인 대전에 건립되어야 한다.

2018년 7월 20일

 대전광역시 동구의회 의원 일동
이나영 오관영 황종성 강정규 신은옥 박영순
박민자 성용순 유승희 박철용 강화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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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김동석

등록일
2019-03-26 10:02
조회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