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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공공어린이재활의료센터 '도전장'

강원권에서는 지난해 춘천 강원도재활병원이 선정돼 공공 어린이 재활의료센터 건립을 추진 중이다. 

그래서 녹록치는 않다. 원주시는 남은 1개소에 선정될 수 있도록 총력전을 전개하기로 했다. 

공모 결과는 올 하반기 발표된다.

원주시가 선정되면 원주에서 재활의료서비스를 받고, 퇴원한 뒤에도 재활서비스가 연계돼 장애아동 가족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집중치료기 이후 학령기 및 청소년기에 걸쳐 생애주기별 정기적인 평가가 가능하다. 이를 통해 성장에 따른 기능 저하를 예방하고, 조기진단과 치료를 통한 2차적 기능 손실 및 합병증을 예방할 수 있다.​ 

 

기사 원문 바로가기 : 원주투데이 http://www.wonju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5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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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토닥토닥

등록일
2020-08-05 11:10
조회
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