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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재활병원 규모·예산 논란 확산

문재인정부 핵심국정과제 중 하나인 권역별 공공어린이재활병원 건립사업이 시작부터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보건복지부가 수요예측을 잘못해 첫 단추부터 잘못 꿰었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미 병원 건립이 확정된 대전은 물론 2·3호 병원을 준비하고 있는 경남·호남권 지자체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이하내용 링크 참고

 

http://www.naeil.com/news_view/?id_art=298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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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관리자

등록일
2018-12-19 23:06
조회
10